떠나고 싶은데
이래저래 시간을 못 내고 벌써 2월도 중반을 넘기고 마네
다음 주 쯤 시간이 나려나
갑자기 치유농업 교육을 받게 되어 더 바쁘다.
일주일 동안 춘천을 4번 다녀오니 어찌 바쁘지 않으리오.
참 답답하게 사는 인생 같아
때론 자신이 불쌍하다는 생각도 든다.
가자 가보자
자신을 돌아보며 떠나보자,,